사용 방법
- 위 상자에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 변환은 즉시 시작됩니다 — 탭으로 다른 출력 포맷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완료된 파일마다 Download를 누르세요 — 여러 개면 Download all (.zip)도 됩니다. 이 과정에서 어떤 파일도 업로드되지 않았습니다.
웹폰트는 WOFF2 하나면 됩니다
WOFF2는 폰트 테이블을 Brotli로 압축해 TTF 대비 50~60%를 줄입니다. 2018년 이후 모든 주요 브라우저가 지원하므로, 요즘 웹폰트 모범 사례는 소스 하나입니다:
@font-face { font-family: 'MyFont'; src: url('myfont.woff2') format('woff2'); font-display: swap; }
한 가지 정직한 안내 — 한글 폰트는 글리프가 수천 자라 변환만으로는 여전히 큽니다. 실제 서빙에는 서브세팅(쓰는 글자만 남기기)이 별도로 필요하며, 그건 이 도구의 범위 밖입니다.
| TTF/OTF | WOFF | WOFF2 | |
|---|---|---|---|
| 압축 | 없음 | zlib (테이블별) | Brotli + 변환 |
| TTF 대비 크기 | 100% | ~60–70% | ~40–50% |
| 브라우저 지원 | 되지만 낭비 | IE9 시절부터 | 2018 이후 전부 |
| 오늘의 선택 | 데스크톱 설치용 | 레거시 전용 | 표준 선택지 |
라이선스 이야기를 피하지 않겠습니다
폰트는 소프트웨어이고 라이선스가 있습니다. 데스크톱용으로 산 폰트에 웹 임베딩 권리가 없는 경우가 많으니, 변환 전에 EULA를 확인하세요. 이 변환기가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하는 이유 중 하나도 그것입니다 — 형식을 바꾸려고 라이선스 파일을 제3자 서버에 복사하는 일 자체를 없애기 위해서요. 물론 변환이 됐다고 웹 사용 권리가 생기는 건 아닙니다. 무료 폰트(눈누의 무료 한글 폰트, Google Fonts의 OFL 폰트 등)는 자유롭게 변환·셀프호스팅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