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은 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 100%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

TTF → WOFF2 변환기

데스크톱 폰트를 웹폰트로 — 라이선스가 있는 폰트 파일을 남의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변환합니다.

구글의 woff2 인코더를 WebAssembly로 돌려 TTF/OTF를 50~60% 작은 WOFF2로 압축합니다. 유료 폰트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폰트는 라이선스가 있는 소프트웨어라서요. 변환 결과는 다운로드 전에 FontFace API로 실제 로드 검증까지 마칩니다.

최종 검증 2026-08-15 — 자동화된 종단 테스트 85건 통과

→ WOFF
.ttf / .otf 폰트를 여기에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converts to WOFF2 · TTF·OTF 지원 · 결과 로드 검증
01 — 라이선스 안전
유료 폰트를 변환 사이트 서버에 업로드하는 것은 대부분의 EULA가 금지하는 배포 행위에 가깝습니다. 여기선 파일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02 — 정품 인코더
구글의 woff2 참조 구현을 WebAssembly로 실행합니다. CLI로 변환한 것과 같은 결과물입니다.
03 — 로드 검증
변환된 폰트를 브라우저 FontFace API로 실제 로드해 본 뒤 "verified loadable" 표시와 함께 제공합니다.

사용 방법

  1. 위 상자에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2. 변환은 즉시 시작됩니다 — 탭으로 다른 출력 포맷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3. 완료된 파일마다 Download를 누르세요 — 여러 개면 Download all (.zip)도 됩니다. 이 과정에서 어떤 파일도 업로드되지 않았습니다.

웹폰트는 WOFF2 하나면 됩니다

WOFF2는 폰트 테이블을 Brotli로 압축해 TTF 대비 50~60%를 줄입니다. 2018년 이후 모든 주요 브라우저가 지원하므로, 요즘 웹폰트 모범 사례는 소스 하나입니다:

@font-face { font-family: 'MyFont'; src: url('myfont.woff2') format('woff2'); font-display: swap; }

한 가지 정직한 안내 — 한글 폰트는 글리프가 수천 자라 변환만으로는 여전히 큽니다. 실제 서빙에는 서브세팅(쓰는 글자만 남기기)이 별도로 필요하며, 그건 이 도구의 범위 밖입니다.

웹폰트 형식 비교
TTF/OTFWOFFWOFF2
압축없음zlib (테이블별)Brotli + 변환
TTF 대비 크기100%~60–70%~40–50%
브라우저 지원되지만 낭비IE9 시절부터2018 이후 전부
오늘의 선택데스크톱 설치용레거시 전용표준 선택지

라이선스 이야기를 피하지 않겠습니다

폰트는 소프트웨어이고 라이선스가 있습니다. 데스크톱용으로 산 폰트에 웹 임베딩 권리가 없는 경우가 많으니, 변환 전에 EULA를 확인하세요. 이 변환기가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하는 이유 중 하나도 그것입니다 — 형식을 바꾸려고 라이선스 파일을 제3자 서버에 복사하는 일 자체를 없애기 위해서요. 물론 변환이 됐다고 웹 사용 권리가 생기는 건 아닙니다. 무료 폰트(눈누의 무료 한글 폰트, Google Fonts의 OFL 폰트 등)는 자유롭게 변환·셀프호스팅하셔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OTF도 되나요?

네. TrueType(.ttf)과 CFF 방식(.otf) 모두 변환됩니다. WOFF2는 둘 다 감싸는 컨테이너입니다.

유료 폰트를 변환해도 되나요?

변환 자체는 이 기기 안에서 일어나므로 제3자에게 파일이 가지 않습니다. 다만 웹에 올려 쓸 권리는 라이선스가 정합니다 — 웹폰트 라이선스가 별도인 폰트가 많으니 EULA를 확인하세요.

"verified loadable"은 무슨 뜻인가요?

변환 결과를 브라우저의 FontFace API로 실제 로드해 본 표시입니다. 웹폰트를 렌더링하는 바로 그 코드 경로에서 검증된 것이므로, 받아서 안 열리는 일이 없습니다.

한글 폰트가 변환해도 큰 이유는?

한글은 글리프 수가 많아 압축만으론 한계가 있습니다. 실서비스에선 사용하는 글자만 남기는 서브세팅을 함께 쓰세요(별도 도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