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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V를 엑셀로 열면 한글이 깨지는 이유

원본 바이트를 올바른 문자로 읽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검토일 2026-09-06 · English / 한국어

파일이 아니라 읽는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CSV에는 문자를 표현하는 바이트가 저장됩니다. UTF-8인지 EUC-KR인지 읽는 프로그램이 다르게 판단하면 같은 파일도 깨져 보일 수 있습니다. BOM은 일부 인코딩을 알리는 표식이며, 모든 CSV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한글 예제로 확인하기

‘한글·인코딩’ 예제는 BOM 없는 UTF-8 파일입니다. 가상의 상품명과 서울·부산, 앞자리 0이 있는 코드를 담았습니다. 자동 모드에서 정상적으로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BOM이 없다고 파일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원본을 읽는 순서

  1. 깨진 문자를 다시 저장하기 전의 CSV를 준비합니다.
  2. 자동 모드는 UTF-8과 BOM이 있는 UTF-16을 확인합니다.
  3. 읽지 못하면 원본 시스템에서 사용한 EUC-KR, Windows-1252, Shift JIS 등을 직접 선택합니다. BOM 없는 UTF-16도 직접 선택해야 합니다.
  4. 이름과 문장부호가 실제 내용과 맞는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합니다.

읽기에 성공했다는 사실만으로 올바른 인코딩임이 증명되지는 않습니다. 여러 방식으로 해석할 수 있는 바이트가 있으므로 이 도구는 레거시 인코딩을 확정적으로 추측하지 않습니다.

엑셀에 보낼 파일 만들기

확인한 데이터를 텍스트 셀로 된 XLSX에 저장하면 다음에 열 때 CSV의 인코딩과 구분자를 다시 판단할 필요가 없습니다. Microsoft는 UTF-8 BOM 또는 텍스트/CSV 가져오기 사용법도 안내합니다.

복원이 어려운 경우

가 이미 저장됐다면 원본 정보가 사라졌을 수 있어 이 버전은 내보내기를 차단합니다. 다른 잘못된 문자로 저장된 경우에는 자동 검사가 알아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화면을 확인하고 원본을 보관하세요.

CSV 안심 열기에서 이 예제 실행 →

파일 뒤에 있는 문제까지 해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