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은 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 100%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

SMI → VTT 변환기

레거시 한국어 자막을 HTML5 <track>이 요구하는 WebVTT로 — 웹에 영상 올릴 때 필요한 바로 그 변환입니다.

웹 플레이어(HTML5 <track>, Video.js 등)는 자막 형식으로 VTT만 받습니다. smi를 놓으면 EUC-KR을 자동 감지해 UTF-8 WebVTT로 변환합니다 — 브라우저는 UTF-8이 아닌 자막을 표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 변환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최종 검증 2026-08-15 — 자동화된 종단 테스트 85건 통과

→ SRT
.smi 파일을 여기에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converts to VTT · 일괄 변환 지원 · 인코딩 자동 감지
01 — 웹 표준 출력
HTML5 <track> 요소가 받는 유일한 자막 형식이 WebVTT입니다. 변환 결과를 웹 플레이어에 바로 넣으면 됩니다.
02 — EUC-KR 자동 감지
2000년대 한국 smi는 거의 전부 EUC-KR입니다. 자동 감지 후 브라우저가 요구하는 UTF-8로 저장합니다.
03 — 업로드 없음
자막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 전송·보관·로깅이 없습니다.

사용 방법

  1. 위 상자에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2. 변환은 즉시 시작됩니다 — 탭으로 다른 출력 포맷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3. 완료된 파일마다 Download를 누르세요 — 여러 개면 Download all (.zip)도 됩니다. 이 과정에서 어떤 파일도 업로드되지 않았습니다.

1998년 형식에서 웹 표준까지 한 번에

옛 영화를 자기 웹페이지나 사내 스트리밍, 미디어 서버 웹 UI에 올릴 때 자막이 안 나오는 이유는 거의 하나입니다 — 웹 플레이어는 SAMI도 SRT도 아닌 WebVTT만 읽습니다. 이 변환기는 SAMI의 <SYNC> 블록을 시작·종료 시각이 명시된 VTT 큐로 바꾸고, SMI → SRT 변환기와 같은 엔진으로 EUC-KR 감지·다국어 트랙 선택·엔티티 정리를 수행합니다.

주의 하나: 브라우저는 UTF-8이 아닌 VTT를 자막으로 인식조차 못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일은 맞는데 자막이 안 떠요"의 절반은 인코딩 문제이고, 여기서는 출력이 항상 UTF-8이라 그 문제가 원천 차단됩니다.

SAMI와 WebVTT 비교
SMI (SAMI)WebVTT
시대1998,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W3C 웹 표준 (HTML5)
웹 브라우저 재생불가<track>으로 네이티브 재생
흔한 인코딩EUC-KRUTF-8 필수
종료 시각암묵적큐마다 명시

이런 경우엔 SRT가 낫습니다

  • PC 플레이어(팟플레이어·VLC·mpv)로 볼 파일 — VTT보다 SRT가 무난합니다. SMI → SRT를 쓰세요.
  • 유튜브 업로드 — 유튜브는 SRT를 바로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srt를 넣으면 웹 플레이어에서 자막이 안 나오나요?

HTML5 <track>은 WebVTT만 파싱합니다. srt든 smi든 조용히 무시되죠. VTT(UTF-8·명시적 종료 시각)로 변환하는 것이 자막을 보이게 하는 방법입니다.

한글 깨짐도 해결되나요?

네. EUC-KR을 자동 감지해 UTF-8 VTT로 저장하므로 브라우저에서 정상 표시됩니다.

종료 시각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다음 SYNC 블록(자막을 지우는 &nbsp; 블록 포함)이 시작되는 시점이 종료 시각이 됩니다. 파일 마지막 자막만 4초 기본값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