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은 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 100%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

HEIC → JPG 변환기

아이폰 사진을 어디서나 열리는 JPG로 — 서버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변환합니다.

아이폰 사진(HEIC)을 아래에 놓으면 이 탭 안에서 바로 디코딩되어 윈도우·안드로이드·업로드 폼·인화점 어디서나 열리는 JPG가 됩니다. 업로드가 없으니 개인 사진이 서버에 남을 일도 없고, 일괄 변환도 됩니다. JPG가 원본보다 조금 커지는 건 정상입니다 — JPEG이 더 오래된 압축 방식이라서요.

최종 검증 2026-08-15 — 자동화된 종단 테스트 85건 통과

→ PNG → WebP
quality 92%
HEIC 사진을 여기에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converts to JPG · 일괄 변환 지원 · 장당 100 MB까지
01 — 사진이 안 나감
개인 사진을 변환 사이트 서버에 올리는 것 자체가 리스크입니다. 여기선 디코딩·인코딩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02 — 제한 없음
서버 비용이 없으니 횟수 제한도, 대기열도, 워터마크도 없습니다.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03 — 즉시 변환
업로드·다운로드 왕복이 없어 사진 몇 장은 체감상 즉시 끝납니다.

사용 방법

  1. 위 상자에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2. 변환은 즉시 시작됩니다 — 탭으로 다른 출력 포맷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품질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즉시 재인코딩됩니다.
  3. 완료된 파일마다 Download를 누르세요 — 여러 개면 Download all (.zip)도 됩니다. 이 과정에서 어떤 파일도 업로드되지 않았습니다.

HEIC가 뭐길래 여기저기서 안 열릴까

HEIC는 2017년(iOS 11)부터 아이폰의 기본 사진 형식입니다. HEVC(H.265) 코덱으로 압축해 같은 화질을 JPG의 절반 용량에 담죠. 문제는 호환성입니다 — 윈도우는 HEVC 확장을 따로 설치해야 열리고, 관공서·쇼핑몰 업로드 폼, 오래된 안드로이드, 인화 키오스크는 아예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JPG로 변환하면 그 모든 곳에서 열립니다.

변환 과정에서 EXIF 메타데이터(GPS 위치·촬영일)는 복사되지 않습니다. 공개적으로 공유할 사진이라면 오히려 프라이버시에 이득이고, 촬영일이 필요하면 HEIC 원본을 보관하세요.

HEIC와 JPG 비교
HEICJPG
등장2015 (아이폰은 2017부터)1992
압축HEVC — 같은 화질에 절반 용량DCT — 어디서나 열림
투명도지원없음
열리는 곳애플 기기, 확장 설치한 윈도우사실상 모든 곳

이런 경우엔 변환하지 마세요

  • 아이폰·아이클라우드 안에서만 쓸 사진 — HEIC가 용량이 절반이라 변환하면 저장공간만 낭비됩니다.
  • 라이브 포토·인물 사진 심도 데이터가 필요한 경우 — JPG는 정지 화면 한 장이라 그 데이터가 사라집니다.
  • 보관용 원본 — 손실→손실 재인코딩입니다. 원본은 HEIC로 두고 필요할 때 JPG 사본을 만드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디코딩과 인코딩 모두 브라우저 안 WebAssembly로 실행됩니다.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어도 변환이 계속되고, 네트워크 탭에 업로드 요청이 없습니다.

왜 JPG가 원본 HEIC보다 커지나요?

HEVC 압축이 1992년 방식인 JPEG보다 훨씬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화질 기준 1.5~2배 커지는 게 정상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변환할 수 있나요?

네. 한 번에 끌어다 놓으면 순서대로 변환되고, 여러 장이면 ZIP으로 한 번에 받을 수도 있습니다.

위치 정보(GPS)는 어떻게 되나요?

변환 과정에서 EXIF가 제거되므로 결과 JPG에는 위치·촬영일이 없습니다. 공유용으론 장점이고, 기록이 필요하면 원본을 보관하세요.